작사도방에 삼 년 불성(三年不成)이라 , 여러 사람의 의견을 다 듣다 보니, 삼 년 걸려도 이루지 못한다는 말. 움도 싹도 없다 , (사람이나 물건이) 감쪽같이 없어져서 간 곳을 모름을 이르는 말. / 장래성이 전혀 없음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albeit : although집약적인 가축 사업으로 인한 생태학적 부담으로는 토착 초목의 손실, 관개 작업을 위한 수로의 변경과 개울 등의 서식지 붕괴로 인한 어업의 몰락, 토착 초식 동물에게 나타나는 질병, 빈번한 화재와 흙에 나타나는 변화, 육지에 있는 물의 성질이나 현상, 분포, 법칙 및 기타 생태계에서 진행되는 주요한 변화들을 들 수 있다.… 산이 많은 서부에 있는 미국 방목지 절반의 환경이 현재 심하게 붕괴되었으며, 가축 부양 능력이 최소 50퍼센트까지 줄어들었다고 여겨진다. -레스터 브라운 [세계의 형편] 악을 두 번 다시 범하지 말아라. 악 속에 즐거움을 누리지 말아라. 악의 축적은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 되느니. 작은 악이라도 경시하지 말거라. 물방울이 비록 작지만 마침내는 큰 물병을 채우느니.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reinstatement : 복직, 복권무릇 손아랫사람들은 일의 크고 작음을 가릴 것 없이 제멋대로 행하지 말고, 반드시 집안 어른께 여쭈어 보고서 해야 한다. -사마온공(司馬溫公) 절에 가서 젓국 달라 한다 , 있을 수 없는 데 가서 당치 않게 찾음을 이르는 말. / 엉뚱한 짓을 한다는 말. 울지 않는 오리를 잡아라. 어차피 잡으려면 능력없는 쪽을 잡는 것이 좋다. 산에 있는 큰 나무를 보고 제자가 장자(莊子)에게 어째서 저 나무는 저렇게 오래 살 수 있느냐고 물었을 때, 장자는 쓸모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산을 내려와서 장자의 일행이 친구집에서 묵게 되었다. 친구는 반가워서 그 아들에게 울지 않는 오리를 잡아서 반찬을 만들라고 했다. 이 말을 들은 제자는 장자에게 산에 있는 나무는 쓸모가 없다고 해서 제 명을 다 할 수가 있고, 오리는 울지 않는다고 해서 죽음을 당하니 사람은 재(才)와 부재(不才)의 어느 쪽을 취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장자는 재(才)와 부재(不才)의 중간에 있는 것이 좋다. 재(才)는 필요할 때 이것을 쓰고 필요 없을 때에는 쓰지 않는다고 가르쳤다고 한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irritatingly : 싫게, 거슬리게, 짜증나게